급하게 공지를 올리면서 그냥 혼자서라도 걸어야지 했는데..
들마루님 오시고, 윤아짐씨님 합류한 걷기
회룡역으로 가지 않고 무수골 골짜기로 가서
초저녁 산의 어스럼이 좋았던 걷기였다.
'유유자적' 카테고리의 다른 글
| 2017. 8. 11 의정부~양주~소요산 밤새 걷기 2 (0) | 2017.09.09 |
|---|---|
| 2017. 8. 11 의정부~양주~소요산 밤새 걷기 1 (0) | 2017.09.09 |
| 2017. 7.31 휴가 첫날 세미원 가다 3 (0) | 2017.09.03 |
| 2017. 7.31 휴가 첫날 세미원 가다 2 (0) | 2017.09.03 |
| 2017. 7.31 휴가 첫날 세미원 가다 1 (0) | 2017.09.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