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유자적

2017. 8. 8 강북걷기 노원역~ 무수골

운동화 2017. 9. 9. 19:58

급하게  공지를 올리면서 그냥 혼자서라도 걸어야지 했는데..

들마루님 오시고, 윤아짐씨님 합류한 걷기

회룡역으로 가지 않고 무수골 골짜기로 가서

초저녁 산의 어스럼이 좋았던 걷기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