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즈음 하늘이 맑아 자꾸만 하늘을 본다.
그리고 담는다.
퇴근하며 걷기가는 길에 한글비공원에 본 하늘은 참 맑다.
노원역에 출발~ 경춘철길을 가다가 핏자 굽는 언니를 들른 먹방걷기.
나름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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