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준이 결혼식 가면서 엄마가 배웅한다.
셀카찍었다.
같이 결혼식 가자고 하지 안간다고 고집이시다.
걷지도 못하는데 가서 모하냐고..
그래놓고 결혼식장에서 영상통화해 주니 작은엄마보고 울고, 고모보고 울고, ㅇ
고모부 보고 울고, 수준오빠 보고 울고........ 그냥 가지....
엄마하고, 동생하고.... 이런 사진들을 그냥 찍는다.
나중에 보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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