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지는 저번 주에 깜박하고 나오지 못해 오늘이 첫 체험입니다.
오늘은 10분 일찍 왔습니다. 살짜기 긴장한 모습을 보입니다.
- 선생님 장사 하는 건가요? 라고 묻습니다.
- 응 장사는 맞는데 우리는 물건을 파는게 아니라 손님들이 물건을 잘 고를수 있게 정리하고 도와주는 일!
(우린 종업원이야 ^^)
그리고 해야하는 일들을 알려주었습니다.
긴장하며 1시간동안 열심히 한 은지입니다.
은지 한번 보실래요?
유리창을 깨끗이 닦고... 은지는 열심히 시원시원하게 해 주었습니다.
기증함도 꼼꼼히 깨끗이~ 넘 진지한 표정~
가방 정리하기. 정리 할 때 친구들에게 나름 알아서 해보라고 하면 가방을 세워서 보기좋게 합니다.
진열된 옷들이 많이 빠져서 새 옷을 준비합니다. 진경이는 이쁜옷에 관심이 많았습니다.
출처 : ♡함께가는 강북성북장애인부모회♡
글쓴이 : 하보영(계절,직업)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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