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하는 계절학교

[스크랩] 규현이의 두번째 가게체험

운동화 2010. 1. 20. 14:25

ㅠㅠ 학교에서 글올리다가 컴퓨터가 갑자기 꺼져서 3번 날리고 이것이 4번째 입니다. ㅠㅠ

 

규현이도 스스로 합니다..

그리고 선생님이 도와주지 말라고 하는 것을 알수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냥 옆에서 지켜만 보았습니다.

 

버스로 귀가하는것도 규성이를 데리고 잘 도착했다는 문자를 받았을때

기분이 좋았습니다.

 

두번째 체험인 우리친구들이 정말 감동을 많이 주었습니다.

백번 듣느니 한번 보는것이 낫죠?

 

규현 도령 보실래요?

 

 사람들이 보고 그냥 둔 가방을 정리합니다. 제일 아래칸입니다.

 

 

둘째칸 정리 합니다.

 

세째칸의 가방이 마구 쌓여 있지요..

 

세째칸도 정리하고

 

일렬로 한쪽으로 가지런히 가방을 쌓아 놓았습니다.

 

마구 엉켜져 있는 넥타이를 하나씩 다시 다 정리 했습니다.

 

 

짜잔~  이쁘게 했지요. 넥타이 접는 법을 한번 알려주니 전부 길이에 맞게 접어서 가지런힌 두었습니다.

 

옷정리도 속도가 빨라졌습니다. 한번 옷걸이를 훝고 지나가면 옷들이 가지런해 집니다.

 

출처 : ♡함께가는 강북성북장애인부모회♡
글쓴이 : 하보영(계절,직업)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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