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 : 후라이팬에 기름을 두르고 재료를 저어가면서 익히는 조리법은?
1)찌기 2) 튀기기 3) 볶기 4) 삶기
중학교 1학년 가정 기술 문제입니다. 울 아들래미가 4번 삶기로 답을 적었습니다.
늘 해주는 볶음밥을 먹으면서도 만드는 방법에는 아무런 관심도 주지않아 아주 상식적인 문제를
모르고 있었습니다.
볶음밥을 만들 사전교육활동에서 친구들이 볶음밥에 들어갈 재료들을 이야기 하면서 정했습니다.
그리고 음식을 할때 쓰이는
<다진다.> : 아주 잘께 써는 것
<기름을 두른다.> : 기름을 넣어 후라이 팬에 고루 퍼지게 하는 것
<볶는다.> : 식용유를 두르고 재료를 저어 가면서 익히는 것
<간을 한다> : 싱거운 음식에 짠 소금이나 간장을 적절히 넣는것
라는 말의 뜻을 알려주고 지시하면 그래로 해야 한다고 알려주었습니다.
다지는 것은 그래도 최대한 열심히 작게 썰었습니다.
기름을 두른는 것은 식용유를 처음 주터 넓게 넣는것과
한곳에 넣은 다음 후라이팬을 돌려 퍼지게 하는 것을 알려주었는데 낯설어 합니다.
열심히 한다고 써는 과정을 찍지는 못했습니다. 완성된 볶음밥에 나름대로 케첩으로 꾸미고
맛있게 먹었습니다.
맛없다고 한 친구들은 한명도 없었습니다.
세환이는 다진다를 열심히 실천 했습니다. 정말 꼼꼼히 잘게 감자와 당근과 햄을 다졌습니다.
우리의 하은이 칼에 힘이 들어가지 않아서 잘 안되었는지 <선생님>을 많이 찾았습니다.
설아도 열심히 썰었습니다. 선생님이 하시는 것을 한번 척보더니만 재료를 요령껏 다루었습니다.
울 창재. 처음에는 꼼꼼히 조금지나면 힘들어요하면서 적당히 큰 감자는 아마 창재가 썰은것?
하지만 썰기를 제일 많이 했습니다.
덕희는 왼손으롤 정말 열심히 썰었습니다. 그래서 조금은 크지만 잘 썰었습니다.
햄이 잘 썰렸고 그 다음 감자, 그다음은 당근이라고 말해주었습니다.
성혁이는 이쁘게 크기가 일정하게 동생들이 잘 하지 못하는 당근을 많이 썰어 주었습니다.
진짜 칼을 주었는데 직업체험에서 칼을 써봤는 경험으로 인지 손다치치지 않고 했습니다.
칼 쥔 손의 힘조절 하는 것이 더 필요하고 다른 손으로 재료를 누르는 것은 많이 경험을 쌓아야 합니다.
규정이도 열심히 썰고 먹을 만큼 담았습니다. 잘게 되지 않은것은 한번씩 더 썰어 주었습니다.
항상 마지막에 한다고 합니다.
맛있게 잘먹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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