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하는 계절학교

[스크랩] 8/2 북서울 꿈의 숲을 가다.

운동화 2010. 8. 12. 23:59

물놀이를 생각하고 간 북서을 꿈의  숲이었는데.......

물놀이장은  폐쇄되고  물분수는  2시에  꺼져  버렸습니다. ]

 

그래도 숲길을 따라 전망대를 갔습니다.

전망대 경사식 엘리베이트가 오늘 체험의 하이라이트었습니다.

전망대까지 가는  높은 길을 경사식 엘리베이트를 타고 갔는데 색다른 경험이었습니다.

 

전망대를 둘러보고 나와서 거울 연목에 발을 담그고 수유역에서 각자 집을 귀가하였습니다.

 

 

전망대에서 땀을 식히면서 

 

 

 

거울 연못에서 발을 담그면서......  창재가 안해요...........가 해요.....로 바뀌었습니다.

 

 

누구발이 이쁜가요? 발 경연대회!!

 

물병에 물을 담아 뿌리고~

 

신나 세환이

 

설아도 신났습니다.

 

출처 : ♡함께가는 강북성북장애인부모회♡
글쓴이 : 하보영(계절,직업)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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