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카락을 댕캉 자르고 1년동안을 그냥 두었더니 제법자랐다.
너무 까만 머리가 촌스럽고... 부시시한 머리가 지저분해서 미용실을 갔다.
어머님이 꼭 자연머리 미용실을 가랜다..
염색과 펌을 한꺼번에 하니 5시간이 걸린단다.
인내... 이뻐지려면.....^^;;;;;
그리고 미용실 비가 15만원(펌 8만원, 염색 7만원) 이란다.... 해야겠지? 이뻐지려면 ^^;;;;
그래서 했다. 분위가 바뀌었다.
15만원 거금들여 머리한날 셀카놀이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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