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보영 이야기

펌하다..

운동화 2012. 8. 17. 12:55

머리카락을 댕캉 자르고  1년동안을  그냥 두었더니 제법자랐다.

너무 까만 머리가 촌스럽고... 부시시한 머리가 지저분해서 미용실을 갔다.

어머님이 꼭 자연머리 미용실을 가랜다..

염색과  펌을 한꺼번에 하니 5시간이 걸린단다.

인내...  이뻐지려면.....^^;;;;;

그리고 미용실 비가 15만원(펌 8만원, 염색 7만원) 이란다.... 해야겠지? 이뻐지려면 ^^;;;;

 

그래서 했다. 분위가  바뀌었다.

15만원 거금들여 머리한날  셀카놀이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