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적글적

민주와 보루길 걸은날.

운동화 2013. 3. 10. 23:45

- 엄마 산에 가자... 1시경에 가자

한다. 그래 놓고 낮잠이다.

2시 30분에 깨워서 가자고 하니 씻어야 한단다.

발리하라구 하니 성질 부린다......

에구..........

결국은 4시 해넘이가  시작될때 집을 나섰다.

덕분엘 둘레길은 조용하다... 아무도 없다.

 

2시간을 걷고 매주 일요일 아침 일찍 산에 가잔다... 그래 자가꾸나.............

'글적글적' 카테고리의 다른 글

2013년 봄!  (0) 2013.04.23
걷기.. 걷기... 걷기....  (0) 2013.04.05
봄!  (0) 2013.03.08
2013. 2. 10. 아픈 설날...  (0) 2013.02.10
결혼 기념일  (0) 2013.01.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