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오랜만에 걷기에 나섰습니다.
리즈님, 대포님, 힐링님! 그리고 창포원에서 만난 자운영님, 고운맘님, 고운이~
함게 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강북걷기에 활성화 되었음 하는 바램과, 젊은 날(?)의 추억들 되새기며 걸었습니다.
대포님~ 힐링님~ 두분만 한잔하게 되셔서 죄송합니다.
창포원에 따뜻한 북카페가 생겼습니다.
그래서 오랜만에 만난 님들과 차한 잔씩 했습니다.
봄날의 걷기를 기대하며~ 오랜만에 운동화가 깃발을 들었습니다.
출처 : 걷기 좋아하는 사람들 유.유.자.적
글쓴이 : 운동화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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