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와 둘이 버스타고 대구를 갔다.
아버지 기일이 민섭이 생일과 겹쳤다.
오랜만에 식구다 모였다.
영호씨는 일본갔다.~
항상 지하철 타기전에 대구 입성 기념컷~
이번에는 민주와 같이~
* 저녁을 먹지 않아 민주와 명자집에 가서 막창을 먹었다.
또먹고 싶다.......
11월 22일
아침 일찍 부터 제사음식 준비하고...
10시에 제사지내다.
< 조카들 >
민섭이 생일이라고 이모가 아이스크림 케잌을 사가지고 왔다.
제사지내고... 생일추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