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정나들이

엄마사진

운동화 2015. 1. 9. 21:34

엄마가 보이스 피싱을 당하시고.. 

한보름 정신이 없다가 일상으로 돌아온 듯하다.

대구에 가봐야지 하면서 여즉 가보지 못하고 있다.....

 

동생이 엄마 웃는 사진이라며 보내왔다..

그리고 크리스마스는 아버지가 돌아가신후 엄마와 함께 보낸다며

올해는 뷔페를 갔다고 또 사진을 보내 왔다.

가까이서 힘이 되어 주니 한짐은 덜었다....

올해는 나는  12월 23일 부터~ 병원, 직장, 병원, 직장을 반복한다......

그렇게  사는거다... 그냥 사는 거다...

 

 

 

 

 

 

 

'친정나들이' 카테고리의 다른 글

엄마집 봄~(2015. 4. 1)  (0) 2015.04.03
엄마 포항 나들이  (0) 2015.01.31
2014. 11. 22 아버지 제사  (0) 2014.11.30
엄마사진   (0) 2014.11.30
2014. 7. 11~13 엄마생일  (0) 2014.07.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