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정나들이

엄마집 봄~(2015. 4. 1)

운동화 2015. 4. 3. 11:08

의정부는  서울은 아직 꽃들이 봉우리다..

대구는 꽃들이 만개했다.

엄마집 아파트 단지에도 벗꽃이 다 피었다.

봄이다.

엄마는 시간이.. 세월이 너무 빨리 간다고 한다..

나는 하루가 너무 더디다....

 

* 의정부 터미널은 아직은 시골스럽당~ ^^;;;;

 

* 대구에 내려 늘 사진찍는 곳에서 한컷~

 

* 엄마집 베란다 아래 바로 핀 벗나무... 바람에 흩날리다~ 대구오는날 더의 꽃잎이 떨어져 버렸다.

 

 

* 산세베리아가 멋지게 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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