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23~24일 직장에서 캐리비안 레이를 갔다.
방수팩에 핸드폰을 넣었다가 물이 들어가고.....
핸드폰이 망가졌다....
핸드폰을 해야지 하다가 그냥 없이도 지내보지 뭐.....
하면서 있었다.
영호씨가 주변 사람들이 불편하다며 일요일 하려 갔는데...
sk가 죄다 문을 닫았다..
그래서 담에 하지뭐...
그러고 있다가...
오늘 뒤꼭지가 땡겨서 컴퓨터로 밴드에 들어 갔더니...
재곤이 부고 소식이 있었다...
친구들이 만나면서 근래 재곤이가 소식이 없다고....
그랬는데...
그제 토요일날 교통사고로 소천했다고 한다...
참 이렇게 바보가 되었다.....
.
오늘 영호씨 할아버지 제사라 영호씨가 원주에 갔다.
잘 다녀 오라고.... 운전 조심하라고 만 했다..
친구들은 나에게 문자로, 전화로, 카톡으로 여러친구들이 연락을 하였는데...
답이 없어 나에게도 무슨 일이 생긴줄 알았다고 한다........
친구들에게 미안했다...
재곤아......
편히 가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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