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유자적

2016.11.05 오대산 선재길 1

운동화 2016. 11. 10. 13:43

월정사에서 상원사까지 선재길을 갔다

오대산은 한참 한참 전에 갔었다.

상원사는 그때의 기억과 많이 달랐다.

선재길을 월정사에서 출발하여 상원사까지 걸었다.

길은 평탄하고 물길을 따라 길이 나 있어 물소리, 바람소리를 들으며 머리가 청량해 진다.

2016년 가을의 끝자락을 오대산에서 느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