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험홈 대체 근무를 마치고 우이천을 걸어서 쌍문동 까지 왔다.
싸한 겨울 냄새가 나는 날이다.
원앙들이 도처에 있다.
오전인데 몸이 불편하신 분들이 많이 걷는다
쌍문동에 오니...
둘리벽화에 웃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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