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유유자적 걷기 화담숲을 가다.
이쁜 숲에 발걸음이 가볍고.
카키색 배낭님을 만났다.
참 반가웠다.
걷기는 참 좋다.
경강선을 타고..
마치고 김영호씨를 만났다.
김영호씨가 맛있는 소고기를 사준다고 해서 양평을 다녀왔다.
비싼데... 맛있는 소고기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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