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유자적

2016. 12. 24 용문 가가멜님 집에 초대받다

운동화 2017. 3. 30. 11:27

메모리 칩을 정리하다가 작년 크리스마스 이브때 용문 가가멜, 가노라님 집에 간 사진을 발견했다.

가가멜님은 용문으로 가고..

멋진 목조 주택을 짓고...

유유자적 식구들을 초대했다.

자운영님 차를 타고 갔었던 걸로 기억난다.

가노라님도 음식을 준비하고..

조금씩 음식을 가지고 오기로 해서 나는 잡재와 샐러드를 해서 갔다.

햇빛요정님이 근사한 계란말이를 하고...

산꾼님과 경단님이 연잎밥과 가자미 식혜등 밑반찬을 가지고 오시고..

영원님과 모닝이 와인과 빵을 가지고 오고..

베티님이 장어 1박스를 해오시고

십시일반 모인 음식으로  풍성하게 만남을 가지고 한해를 보냈다.

왕초님도 오시고, 봄날님도 오시고, 몽실님과 몽실사랑님도 오시고...

라이파이님과 길벗님도 오시고....

이렇게 지인들과 만나 사는 이야기를 하고 나누는 시간이 참 좋았다.

근사한 가가멜의 집도 참 멋있었다.

새삼 작년 크리스마스이브를 참 멋있게 보냈다.


그리고 얼마지나지 않아 눈이 왔다고 가가멜이 사진을 올렸다.

눈이 온 가가멜 집은 더 근사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