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유자적

2017. 5. 13 숲으로 봄소풍 가자 1

운동화 2017. 5. 15. 11:28

오랜만에 유유자적 전체 걷기에 갔다.

아침에 빨래하고 밥한다고 부랴부랴 서둘는데 딱 10시에 맞추어서 도착을 했다.

참으로 오랜만에 산에서님, 흙에서님 만나고 신배드님을 만났다.

방가방가다~

건강하시고 변함없는 모습에 여유까지 있으시니 다행이다.

그리고 톡경님과 걷고~

점심식사를 마치고~

걷기 막 시작 했을떄~ 비가 쫙악~~~

오랜만에 폭우다.

두어시간 내린비가 세차게 왔다.

산길을 포기하고 샘내로 빠져서 버스를 타고 집으로 왔다.

양주 둘레길~

3시에 마친 걷기였지만 만남이 소중한 걷기를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