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면먹고~ 쉬었다~ 출발~
중랑천 시계는 2시 10분을 보여 준다... 한밤중이구나~
* 산에서 님이 함께 해 주어서 참 좋았다. 웃으시는 얼굴이 너무 이쁘지다.
* 축제가 끝난 한밤의 장미정원에서~ ^^
* 슬슬 졸린 시간~~ 난 괜찮아~~!!!
그래서 경춘철길 위로 올라가 잠시 쉬었다 가기로~
기차가 다니지 않는 철길이지만 철길에서 쉬는 것도 낭만적이다.
* 그리고 동이 트기 시작한다.
난 이 새벽 무렵이 참 좋다.
* 5시 종착지인 노원역에 딱 도착했다.
모두 감사합니다.
* 발목을 접질러서 고생하신 파니아님이 주신 것이다.
덕분에 몸보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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