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하는 계절학교

[스크랩] 8/13 창동청소년 수련관~ 성교육

운동화 2009. 9. 28. 14:01

점심을 무엇을 먹을것인가 정했습니다.

현우는         냉면

성혁이는     수제비

종모는        모둠볶음밥스파게티

선생님들은  짬뽕과 냉모밀~

 

   밥을 기다리면서~

 

우와 내밥 나왔다!! 

 

 

냉면이다~!!

 

와~ 수제비다. 수제비를 연신 외친 성혁이가 수제비를 받아들고 한 말~  뜨거워서 못먹겠는데요!!!ㅎㅎ

 

맛있게 냠냠!!! 

 

 

출처 : ♡함께가는 강북성북장애인부모회♡
글쓴이 : 계절학교(하보영)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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