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하는 계절학교

[스크랩] 8/21 함께가는 계절학교 캠프1

운동화 2009. 9. 28. 14:41

친구들과 1박을 같이 하면서 계절학교를 마무리 했습니다.

시간이 너무나 빨리 가버린 4주였습니다.

 

알차게 방학을 함께한 친구들에게 참 고맙습니다.

 

함께 해 주신 부모님들께도 감사드립니다.

 

일을 하게 해주시고 도와주신 하은이 아버님, 재인이 어머님에게도

감사드립니다.

 

 

**  성혁이 어머님께서 정성껏 준비해 주신 밥에 삼겹살로 맛있는 저녁을 먹고

     서울밤 마실을  다녀왔습니다. 

     핸드폰 카메라 라서 잘나오지 않았지만  그냥 즐겁게 봐 주세요~

 

 

 서울 광장에서 김대중 전 대통령 분향소를 둘러보았습니다. 사람이 많았습니다.

 지지를 떠나 한시대를 열심히 살다가신 분에게 분향을 해 불까 했는데

 줄이 너무 길어서  포기했습니다.

 

사진을 찍으면 향상 즐거운 성혁이.

 

김치를 하다가 경건해야 된다는 말에 급하게 차렷을 하는 영민이.

 

종모와 하은이  하은이는 "그사람이 누구예요? " 하고 해서 간단히 알려주었습니다.

 

많은 사람들에 조금은 당황한 낙성이

 

이번에 새로 조성된 광화문 광장으로 나왔습니다.

 

하품하는 종모~

 

앗 분수다!! 우리 물놀이해요!! 하고 조르는 하은이.

 

이날 영민이와 성혁이는 손을 잡고 행진도 하고 길을 가면서 노래도 크게 부르면 무지 신나했습니다.

 

가로등 사이에서 빛나는 낙성이.

 

꽃밭에서 꽃송이가 되어 보는데..너무 어둡지요..ㅠㅠ

 

 

 

출처 : ♡함께가는 강북성북장애인부모회♡
글쓴이 : 계절학교(하보영)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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