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잠자리가 바뀌어 어수선 해서이지 늦게 잠들었습니다..
새벽 3기경에 잠든 종모는 일어나려고도 하지 않습니다..
좀 부시시 하지만 기상하는 친구들의 모습을 볼까요?
아침 8시 입니다..다들 단잠에 빠져 깨우기가 미안했지만...........
낙성아 일어나야 돼 하니까 눈도 못뜨고 벌떡 일어난 낙성이..
귀엽고 예뻐서 사진찍으면서 한참을 웃었습니다..ㅋㅋㅋ
비몽사몽 하은이 더자고 싶어라~
성혁이도 일단 일어나 정신차리는 중입니다..
영민이는 얼른 일어나 세수하러 갔습니다..
출처 : ♡함께가는 강북성북장애인부모회♡
글쓴이 : 계절학교(하보영)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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