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하는 계절학교

[스크랩] 8/6 금요일 물놀이 했습니다.

운동화 2010. 8. 13. 00:01

날씨가 참 덥습니다.

 

그래서 신나는 물놀이 가기로 했습니다. 

교장선생님 말씀을 듣고 북한산 자락 계곡으로 신나게 갔습니다.

 

멀리가지 않고 난나 청소년 수련원 뒤 계곡에서 놀았습니다.

 

창재는 의외로 물에 젖는 것을 참 싫어 합니다.

햇볕과  땀에 젖고 교실에는 에어컨을 팡팡 틀어야 되는데 

이곳은 발만 담그고 있는데도 시원합니다.

 

역시 자연이 최고 입니다.

계곡에서 시원해서 자꾸 물어 보았습니다.

 

오늘 무지 더운 날 맞지요?^^

 

 

 

 

 

 

 

 

덕희는 감기기운이 있어서 물에 들어가지 않고 발만 담그었습니다.

물에 젖기 싫어하는 창재도 발만 담그었습니다.

 

두 중딩 정상들이 발을 담그고 이란 문제에 대해  의견을 나누고 있습니다.

 

 

물속에서 만세!!

 

 

 

 

 

 

 

 

출처 : ♡함께가는 강북성북장애인부모회♡
글쓴이 : 하보영(계절,직업) 원글보기
메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