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참 덥습니다.
그래서 신나는 물놀이 가기로 했습니다.
교장선생님 말씀을 듣고 북한산 자락 계곡으로 신나게 갔습니다.
멀리가지 않고 난나 청소년 수련원 뒤 계곡에서 놀았습니다.
창재는 의외로 물에 젖는 것을 참 싫어 합니다.
햇볕과 땀에 젖고 교실에는 에어컨을 팡팡 틀어야 되는데
이곳은 발만 담그고 있는데도 시원합니다.
역시 자연이 최고 입니다.
계곡에서 시원해서 자꾸 물어 보았습니다.
오늘 무지 더운 날 맞지요?^^
덕희는 감기기운이 있어서 물에 들어가지 않고 발만 담그었습니다.
물에 젖기 싫어하는 창재도 발만 담그었습니다.
두 중딩 정상들이 발을 담그고 이란 문제에 대해 의견을 나누고 있습니다.
물속에서 만세!!
출처 : ♡함께가는 강북성북장애인부모회♡
글쓴이 : 하보영(계절,직업)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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