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주와 같이 낙산 - 이화벽화마을 - 흥인지문 - 청계전 - 광장시장 - 장충동 성곽길 - 남산 - 한옥마을을 걸었다.
마지막 한옥마을 입구에서 먹은 커피가 참 맛났다..
오랜만에 다리도 뻐근하고, 심장도 뻐근하다.
현주야 고맙다..
그리고 진희를 만나다. 진희도 고맙다..
진희와 현주와 함께 먹은 치즈등갈비는 치즈가 더 맛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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