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집을 팔고 신서동으로 이사온지도 8년이 넘어간다.
전철역도 가깝고, 이마트도 지척에 있고, 암튼 생활하기에는 편한곳이라 좋다.
대단지 아파트가 서면서 아파트사이에 공원이 있다.
평소에는 어린이 놀이터가 되지만,
여름방학철에는 물놀이장인 된다.
8년의 세월동안 친정을 와도 물놀이장은 이번 처음이다.
엄마집에서 걸어서 5분도 안되는 거리에 있는데...
참 좋다.
물냄새 상쾌하고 대구의 더운 여름에 이런 놀이터는 안성맞춤이다.
서울에도 몇군데 있는 것으로 아는데 많이 확산되었으면 좋겠다.
시원한 물놀이.....
그것도 공짜~ 물놀이장~
* 평소 어린이 놀이터 모습~
* 오늘 물놀이 장에서 신나게 놀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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