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유자적

2017년 9월 28일 서암님의 목요산책길 첫걸음.

운동화 2017. 11. 6. 16:58

서암님이 목요산책 걷기를 시작하셨다.

첫 걷기가 잠원역에서 고속버스터미널역이다.

한강이다.

한강에 나서니 달빛에 강빛에 걷기가 황홀하다.

그리고 드뎌 반포대교 분수를 마주했다.

새빛둥둥섬에서 척 걷기를 축하하는 자리를 마련하고..

오늘은 참 바람이 많이 부는 날이다..

생생생이다...

서래섬은 지나치고.. 동작역을 거쳐 고속버스터미널역에 도착했다.

함께오신님들과 즐겁게 잘 걸은 날이다.

처음간 새빛 둥둥섬의 풍경도 좋았다.

가족톡 방에 사진을 올리니 민섭이다 자신이 찍은 새빛 동둥섬 사진을 보내 준다.

 노을지는 섬을 나보다 잘 찍었다.




























 * 민섭이가 보내준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