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래 비가 자주 내려 산마다, 계곡마다 물이 넘친다.
도봉산의 시원함을 만끽하러 강북걷기 도봉산 물줄기를 따라 걸었다,
도봉동은 참 매력적인 마을이다.
그리고 한잔한 치맥에 행복한 기분까지 만끽한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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