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유자적

2017년 10월 27일 가을... 남이섬. 1

운동화 2017. 12. 24. 12:57


겨울연가로 인해 더 유명한 관광지가 되고..

근래 남이섬 안가기 운동도 하고 있고..

여튼.. 직장에서 일년에 한번 가는 야유회로 남이섬에 갔다.

많은 사람들이 야유회가 너무 아무것도 안하고 재미없다는 말을 많이 했다.

한번씩 들어 있는 체험활동도 상식하다 하고...

참 그렇다..

예산은 한정되어 있고.... 남이섬은 넓은 잔디밭이 많으니...

게임이나 하고 오자 하니.. 진행으 누가하냐고 난리고..

 그래서 보물찾기와 단체 줄넘기 하기로 하고...

나머지는 충분히 충분히  개인사간을 가지기로 진행했다.

배를 타고 내릴때 걱정을 했는데..

모두들 나름 잘 따라주었다.

가을의 남이섬은 편하게 왔더라면 좋았겠지만..

그래도 가을을 만끽하기에는 좋았다.



* 남이섬 단체 사진..  1년 근무한 곳의 흔적이다.

* 짧은 시간 배타고 출발..

  다리를 세워도 될것을 굳히 배를 타고... 라는 말을 많이 한...

그래도 낭만은 있잖아~ 매연도 함께.... 나올때는 기다림의 시간이 있고..


* 자수실, 재단실, 샘플실 실장님들..

* 총무팀 직원들과...

* 반갑다 우부장.... 우리 동기 맞냐?

* 점심 식사 부대찌개.. 맛있게.... 푸짐하게...

* 자전거 타고 돌아댕기신 귀동










* 남이섬 단체 활동.. 닭싸움.. 단체 줄넘기.. 보물찾기






* 다함께 저녁 식사~~


 * 올해 입사한 유진씨와 함께... 김치 하니~ 말아톤의 조승우 웃음이 나온다... 입꼬리만 올라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