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겨울에는 도봉산 걷기를 한번도 하지 못했다.
싸한 산의 밤공기가 그리워 아직은 추운날 화요걷기를 갔다.
봄의 소리 졸졸 물이 흐르는 소리와 더불어 보이는 얼음 조각들...
들마루님, 윤아짐씨님이 모여 곱창집으로 고고...
윤아짐씨 덕분에 알게된 도봉동 황소곱창집...
북적북적 많이도 시끄럽다...
저번에는 곱창구이... 이번에는 곱창전골.. 들마루님이 쏘다..
도봉산 공기를 만끽하며 배 부른 걷기를 한 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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