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봉산역 창포원에서 수락산역 천상병시인 길을 잇고 싶었다.
둘레길을 통한 산을 넘지 않고 갈수 있는 길을 찾기 위해 수락산에 들었다가...
길찾기 실패...
숨이 가쁘게 올라간 수락산 자락에서 위안만 받고 둘레길로 해서 내려왔다.
밤에 걸을 편한 길이 없네.... 하면서..
'유유자적' 카테고리의 다른 글
| 2018년 3월 31일~4월 1일 금오도 비렁길.1 (0) | 2018.04.28 |
|---|---|
| 2018년 3월 28일 연천 가람 면접 보러가다.. (0) | 2018.04.13 |
| 2018년 3월 14일 수요걷기 고속버스터미널~압구정역 (0) | 2018.04.12 |
| 2018년 3월 13일 화요걷기 도봉산 (0) | 2018.04.12 |
| 2018년 3월 11일 김영호씨와 나들이 (0) | 2018.03.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