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유자적

2018년 3월 21일 천상병 시인길을 찾아서....

운동화 2018. 4. 12. 13:39

도봉산역 창포원에서 수락산역 천상병시인 길을 잇고 싶었다.

둘레길을 통한 산을 넘지 않고 갈수 있는 길을 찾기 위해 수락산에 들었다가...

길찾기 실패...

숨이 가쁘게 올라간 수락산 자락에서 위안만 받고 둘레길로 해서 내려왔다.

밤에 걸을 편한 길이 없네.... 하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