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먹자..

나물밥상 한상~ ^^

운동화 2018. 5. 11. 08:45

2018년 4월 28일 원주에서 나물을 하러 오라고 해서 민섭아빠가 갔다.

외숙모님과 이모님을 태우고...

나물 한보따리를 해서 왔다.

고비는 그냥 가져오면 쉔다고 삶아서 가지고 왔다.

그래서 바구니를 꺼내서 펴서 말리고..

나물이 섞여 한보따리인 봉다리에서 대충나누어 삶아서 무치고, 찍어 먹울 수있게 했다.

레몬청을 넣어 초장을 만드니 맛이 아주 상큼하다.

내친김에 쌈장에도 레몬청을 넣으니 그럭저럭 먹을 만 하다. ^^

고비를 볶아서 주니 맛있다고 좋아한다.

저녁을 먹다 말고 가족톡방에 나물사진을 올리니 형님과 도련님이 먹고 싶다해서

고비를 다시 볶고 나물 삶아서 방학동에 가져다 주고 왔다.

그리고 한 1주일 계속 나물로 끼니를 해결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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