찐감자~~
나는 찌지 않고 삶는다. 그러다 물을 빼고 소금물을 살짝 뿌리고 자작자작...
불을 끄고 조금 두면... 맛있는 감자가 된다.
자주 감자는 너~~~무 포실포실 하여 껍질째 삶았다가 물을 빼고 자작자작~
그냥 감자는 껍질을 벗기고 삶다가 물을 빼고 자작자작 하면 분이 나는 맛있는 감자가 된다.
* 찐 자주 감자~~ 이건 식어도 맛있다.
김영호씨 아주 잘 드신다~~
* 감자죽~
시집을 오니 감자죽을 쑨다.
김영호씨는 머리가 자주 아팠고... 머리가 아프면 먹은 것을 다 토한다.
그렇게 한참을 먹지 않다가 찾는 것이 감자죽이었다.
그래서 감자죽을 많이 쑤었다. 사람들은 감자죽을 생소해 한다. 나도 그랬으니까..
근데 감자의 구수함이 맛있다.
* 감자, 식은밥 1:1로 넣고 푹 끓인다.
감자는 익기 좋은 크기로 썰어서....
* 감자가 푹 익고, 밥이 퍼지기 시작하면 푹 익은 감자를 숟가락으로 으깨고 한소끔 더 끓인다.
그냥 숟가락으로 으깨도 충분하다. 뜨거우니 조심해서~
* 감자의 구수함이 듬뿍 자주 감자죽~ 완성..
역쉬 김영호씨 좋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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