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적글적

4월의 어느날 문득 찍은 집.

운동화 2018. 5. 21. 09:49

김영호씨가 출근하고 나면.. 혼자서 있는 시간이 많다.

4월의 어느날 집청소를 하다가...

혼자 있는 집을 찍어 보았다.

이제는 계속 살아야 할 집이다.

난 좀더 작은 집이 좋은데...

아무도 없는 휑한 느낌의 집이다.

혼자 있어서 그런가.....

이집에 김영호, 하보영, 김민섭, 김민주 이리 넷이서 살아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