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호씨가 출근하고 나면.. 혼자서 있는 시간이 많다.
4월의 어느날 집청소를 하다가...
혼자 있는 집을 찍어 보았다.
이제는 계속 살아야 할 집이다.
난 좀더 작은 집이 좋은데...
아무도 없는 휑한 느낌의 집이다.
혼자 있어서 그런가.....
이집에 김영호, 하보영, 김민섭, 김민주 이리 넷이서 살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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