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생일 온가족이 모였다.
민섭아빠도 오랜만에 대구 가고..
전날 미역국하고 잡채만하고..
저녁에 오빠네 식구랑 같이 밥을 먹었다.
민주만 빼고 다 모였다.
엄마, 오빠, 올케언니, 현수, 서현
영호씨, 나, 민섭
현영이, 이서방, 지애, 지인이 12명이다.
오빠는 항상 저녁만 사고 집으로 가버리고..
다음날 이서방이 가꾸고 있다는 경주 대동으로 갔다.
조그만 시골터를 사고.. 정자를 직접 짓고...
이제는 집을 직접 지을 것에 부풀어 있다. 이서방이....
조그만 텃밭을 가꾸고 있다. 봄부터 이 텃밭으로 여러가지를 계속 물어보고.....
이리저리 대구에서 2박3일을 보내고 왔다.
* 대동에서 눈이 부시다 하여 김영호씨 썬구리를 쓰시더니...
좋아하셔서 드리고 왔다.
* 올라오면섯 괴산 다래정에 들러.. 이른 저녁을 먹고..
* 역쉬 또 먹어도 신기한 쇠간 버섯~~ ^^
* 김영호씨가 찍고 완성한 동영상
동영상 서비스가 종료되어 해당 콘텐츠를 재생할 수 없습니다.
'친정나들이' 카테고리의 다른 글
| 2019.05.11 엄마 나들이 가다 (0) | 2019.05.11 |
|---|---|
| 2018년 10월 19일 엄마 일상~ (0) | 2018.10.19 |
| 2018년 5월 29일 엄마와 함께 먹은 월남쌈 (0) | 2018.07.04 |
| 2018년 4월 5일~8일 대구다녀오다 (0) | 2018.05.11 |
| 난꽃이 피었다. (0) | 2018.02.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