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하는 계절학교

[스크랩] 7/27일 종이접기, 풍선 배드민턴.

운동화 2009. 7. 30. 23:36

  낙성이는  종이접기 집중이  어려워  전지에다  파도를 그리고, 색종이로 물결을 만들어 바다를  만들었다.

 

 

 영민이는  물고기를아주 많이 접었다. 한번 알려주니 척척 접고, 고래와 상어도 접고  멋있게 입을 그려 주었다.

          '잘하고 있지?' 하고 물으면   ' 영민이가 할래요. 보지마세요!!'   알았삼~

 

 하은이는  선 맞추기가 어려워  하얀선 안 보이게 하라고 하자 밑으로 쑥넣어서 접어 버렸다.

            우째우째 하은이표 물고기가 2마리 탄생했다.

 

낙성이가 만든 바다에  물고기들을 붙이고 물감을 뿌려 시원한 여름 바다속을 만들었다.

우리가 만든 바다에  풍덩!!   빠져  신나게  즐기는 모습을 상상해 본다.

 

 

 

 

 

 

 

            

              풍선 배드민턴~ 많이 움직여서 사진이 한장밖에~   영민이의 배드민턴채가 보이시나요? 너무 빠른 손!

 

 

출처 : ♡함께가는 강북성북장애인부모회♡
글쓴이 : 봄꽃(하보영)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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