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혁이, 규수, 영민이와 국민마트로 장을 보러 갔습니다.
쪽지에 감자 4개, 당근 2개, 햄 2개, 양파 작은것 1망, 햇반 8개, 계란 10개 들이 1개를 사라고 했습니다.
서로 영민이는 감자, 성혁이는 당근등 가격표를 보고 찾으러 다닙니다.
영민이가 얼른 감자 있는데로 갑니다. 그리고 비닐을 뜯어 감자를 골라 담습니다.
그리고는 점원에게 내밀어 가격표를 잘 붙입니다.
성혁이는 당근을 찾았습니다.
그다음에 어떻게 해야 하는 지 모릅니다. 영민이처럼 비닐을 뜯어서 담으라고 알려주었는데 모릅니다. ㅠㅠ
다시 성혁아 비닐을 뜯어서 당근을 담고 저기 있는 언니에게 가서 가격표를 붙여!!라고 알려주었는데도 우왕좌왕 입니다.
결정을 내리지 못합니다. 결국 영민이의 도움은 받았습니다.
규수는 햄과 햇반을 찾았는데 가격을 놓고 고심하다가 세일하는것을 집습니다.
그리고 햄은 스팸을 골랐는데 스팸말고 다른 햄을 고르라고 하자 의성마늘햄을 집었습니다.
다들 계란을 찾았는데 영민이가 풀무원 유기농 계란을 집었습니다. 그래서 좀 싼걸로 하자 했는데...
국장님께서 그냥 좋은것으로 먹잡니다..
카운터에 가서 물건을 올리고 계산을 하고 성혁이에게 카드를 주어 싸인하라고 시켰습니다.
그리고 영민와 규수는 물건을 봉지에 담았습니다.
마트 장보기는 의사결정을 많이 할수 있는 프로그램입니다.
영민이는 경험이 많아서 인지 물건을 찾는것도 포장하는것도 익숙합니다.
규수는 이것저것 비교하면서 물건을 고를수 있었습니다.
성혁이는 의외로 우왕좌왕했습니다.
고등학생 정도되면 마트로 심부름 보내세요.. 좋은 걸로 사와야 된다고 책임도 지워주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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