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하는 계절학교

[스크랩] 요리체험 10월 24일 오므라이스 만들기 A조

운동화 2010. 1. 20. 14:33

 오므라이스는 의도적을 택한 요리입니다.

썰기가 많지요..

규수, 영민이는 칼을 그래도 익숙하게 다룹니다.

성혁이는 칼을 왼손으로 쥐었다가 오른손으로 쥐었다가  양손으로 쥐었다가 합니다.

처음에는 적당한 크기로 썰기 시작했는데... 갈수록  크기가 커집니다..

오므라이스 재료가 커지만 맛이 떨어진다고 알려 주었습니다.

오늘 재료는 친구들이 다 썰었습니다.

 

재료를 다 썬 다음은 잘합니다.

규수가 이렇게 저렇게 해서 접시에 싹 담으며 된다고 했는데. 그 방법이 맞습니다.

그리고  접시에 도움없이 능숙하게 담았습니다.

 

오늘오므라이스는 모양도 맛도 예술이었습니다.

 

썰기에 집중하는 규수

 

성혁이는 재료를 놓고 고민합니다. 그리고 무엇을 시작할때 시작하기 까기 시간이 좀 걸립니다.

 

성혁이의 양손으로 칼 잡고 썰기입니다..

 

 

조금 천천히 하지만 영민이는 크기가 고릅니다.

 

담겨지는 재료들...

 

 

후라이팬에 볶기. 진지한 영민이 표정 .. 일단 재료를 후리팬애 담고 기름을 둘렀습니다.

 

 

규수가 밥을 넣고 볶습니다. 규수는 요리도구 다루는 것이나 하는것이 능숙합니다.

 

계란을 부치고 그위에 밥을 올려서 접시에 담기 시도!!!

 

크 짜짠~~ 저 만족한 미소!!! 

 

영민이도 성공!!

 

케첩으로 원하는 모양 꾸미기합니다.

규수의 오므라이스!!

 

영민이의 오므라이스!!

 

성혁이의 오므라이스!!

 

요건  현우가 오지 않아서 깍두기로 낀 하은이 오므라이스!!

 

맛있게 보이지 않습니까?

 

현우가 오지 않아서 성혁이 혼자서 설거지를 했습니다. 별로 도움을 주지 않고 옆에서 잔소리만 했는데 

깨끗이 설거지를 끝냈습니다.!! 장하다 오성혁!! 

 

 

 

출처 : ♡함께가는 강북성북장애인부모회♡
글쓴이 : 하보영(계절,직업)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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