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에 가니 생선가게마다 꼬막이 가득이다.
1키로에 3,500원 이란다.
가던 발길을 돌려 1키로만 샀다.
뻘이 어느정도 제거된 꼬막이라 깨끗했다.
항상 꼬막을 너무 오래삶아서 질겼는데...
이번에는 딱 7분 삶으니 야들야들 쫄깃한 꼬막이 되었다.
꼬막들이 싱싱해 하나도 뻥이 없고 다 입을 벌였다.
그냥먹어도 간간하니 맛있다.
꼬막에 양념간장을 올리려다 그냥 새콤달콤하게 무쳐보았다.
맛있다.. ^^
토요일 12시경에 일어난 우리의 영호씨는 하루종일 꼬막에 밥에 비벼 드셨다. ^^
오랜만에 한 꾜막으로 맛있는 하루를 보냈다.
또하면 또 잘 먹어 줄라나?^^
완성된 꼬막무침...
* 새콤달콤 꼬막무침~
삶은 꼬막을 껍질과 분리.. 간간히 나오는 뻘은 물에 흔들어 씻었다.
오이, 당근, 양파, 파, 마늘준비
고춧가루, 참기름, 소금, 설탕, 식초, 깨등 갖은 양념 넣어서
손으로 쓱쓱 무친다... 아~ 침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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