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가 운영하는 바이른 에서 친구들을 만나다.
200평의 호프집은 근사했다.
밴드 산행후기~ ^^
계룡산 산행을 마치고 ~
토요일 50키로 걷기후라 몸이 좀 힘들었다.
월욜 소주 세잔에 에효 ~~ ^^;
그라고 계룡산을 갔다. 죽었다 하고 갔는데
계룡산정기가 좋은건지. 울 친구들이 좋은건지
가뿐하당 ~
친구들을 만나면서 무엇때문에 이리 모이고 맘이 열리고 편한지 ~~~
대구국민학교가 역어주는 유녀시절의 힘이 참 크다. 올만에 호프집에서 먼길 마다 않고 와준 칭구들 보면서 내가 특별한 사람이 된거 같아 행복감에 붕 뜨고 있다.
함께 산을 간 친구들
재호 : 찬찬한 배려심이 깊은 친구. 앞뒤 친구들 챙기느라 감솨 ~ 재호야 니 덕분에 무사했다.
현종 : 직장에선 칼수마 짱인데 현주의 투정을 귀엽게 받아주는 친구. 현종아 하루종일 쭈야 하고 놀 체력이면 대단한거다.
경성 : 성치않은 무릎으로 끝까지 완주한 대단한 칭구. 경성아~ 너의 꾸준함에 감동했다. 믓찌 !
현주 : 백만스물번째를 넘어가는 에너자이저 ~ 충전기가 궁금한 거부할 수 없는 매력의 소유자 ~
댓글 한방. 눈빛하나로 분위기를 바꾸는 능력자 ~
야들아 초록의 계룡산 정기를 함께 해서 좋았다.
도와준 친구들
충희. 수영씨. 이슬이 : 충희야 점점 니한테 반해가는 중이다. 수영씨한테는 더 반해가는 중이고 ~ 이슬이는 준다카믄 얼른 델꼬 왔뿌고 싶고 ~^^
기동성 있게 도와주어서 산행. 귀가가 편했다.
참 ~ 고맙다. 이만큼 ~~~~~~
소영이 : 소영아 담박에 보고 웃었다. 그라고 열일 제쳐두고 와준 마음이 넘 곱다. 한번은 꼭 만나보고 싶었던 친구야. 잡아준 손이 참 따뜻하더라 ~
먼길 온 친구 ~
정훈 : 정훈아 아프지않고 건강해지믄 함께 할 말이 더 많다. 다리 간호하고 ~~있으라니 친구들 보고싶다. 갈란다. ~ 진짜로 와뿌고 ~ 쥐포도 잘라주고 ~ 니 ~ 짱 ~
경기 : 경기가게 간다니 단숨에 와줘서 친구들 챙겨주고 고맙다. 맛있는 음식에 수제맥주에 경기야 몇년만에 간 호프집이 넘 멋있는 곳이라 ~ 좋더라 ~
대전 친구들 ~
은주 : 환한 얼굴로 와줘서 참고맙다. 담에 산에 갈때 댈꼬 가고 싶은 칭구 ~ 같이가자 친구야 !
진우 : 멀리서만봐도 듬직한 친구. 어제는 웃는 모습이 멋있더라.
혁준 : 분위기 메이커 ~ 스케줄 취소하고 와줘서 고맙다. 한달뒤면 진우, 충희 간다고 걱정한던데 대전에서도 한번씩 모이지머 ~ 그자 ~
홍락 : 친구들을 만나면 순수해지는 표정에 일할때 홍락이는 어떨까? 상상해 본다. 짧은시간 이지만 홍락아 니 와서 디게 반갑더라 ~ 담애는 꼭 연락학끼 ~
야들아 뭐라 말하꼬 ~ 잘 댕기 오라고 격려하고, 사진보고 좋다고 해주는 모든 친구들아 ~
사탕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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