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유자적

2014. 5. 15 계룡산 산행을 마치고 친구들과 대전에서

운동화 2014. 5. 25. 21:47

경기가 운영하는 바이른 에서 친구들을 만나다.

200평의 호프집은 근사했다.

 

밴드 산행후기~ ^^

 

계룡산  산행을  마치고 ~  
토요일  50키로 걷기후라  몸이 좀 힘들었다.
월욜  소주 세잔에  에효 ~~ ^^;
그라고  계룡산을  갔다. 죽었다  하고 갔는데
계룡산정기가  좋은건지. 울 친구들이  좋은건지
가뿐하당 ~
친구들을  만나면서  무엇때문에  이리 모이고  맘이  열리고  편한지  ~~~
대구국민학교가 역어주는 유녀시절의  힘이 참  크다. 올만에  호프집에서  먼길 마다 않고  와준  칭구들  보면서  내가  특별한  사람이  된거 같아  행복감에  붕 뜨고 있다.

함께 산을 간 친구들
재호 :  찬찬한  배려심이  깊은 친구. 앞뒤 친구들 챙기느라 감솨 ~ 재호야  니 덕분에  무사했다.
현종 : 직장에선  칼수마 짱인데  현주의  투정을  귀엽게  받아주는  친구.  현종아  하루종일  쭈야 하고 놀  체력이면  대단한거다.
경성 :  성치않은  무릎으로  끝까지  완주한  대단한 칭구. 경성아~ 너의 꾸준함에  감동했다.  믓찌 !
현주 : 백만스물번째를  넘어가는  에너자이저 ~  충전기가 궁금한  거부할 수 없는  매력의 소유자 ~
댓글  한방. 눈빛하나로 분위기를  바꾸는  능력자 ~
야들아  초록의 계룡산 정기를  함께  해서  좋았다.

도와준  친구들
충희. 수영씨. 이슬이 : 충희야  점점  니한테  반해가는  중이다. 수영씨한테는  더 반해가는  중이고 ~  이슬이는  준다카믄  얼른 델꼬 왔뿌고 싶고 ~^^
기동성 있게 도와주어서  산행. 귀가가 편했다.
참 ~  고맙다.  이만큼 ~~~~~~
소영이 : 소영아 담박에  보고 웃었다.  그라고 열일  제쳐두고  와준  마음이 넘 곱다.  한번은 꼭 만나보고  싶었던  친구야.  잡아준  손이  참 따뜻하더라 ~

먼길  온  친구 ~
정훈 :  정훈아  아프지않고  건강해지믄  함께  할 말이 더 많다.  다리 간호하고 ~~있으라니  친구들  보고싶다. 갈란다. ~ 진짜로  와뿌고 ~ 쥐포도  잘라주고 ~ 니 ~ 짱 ~
경기 : 경기가게 간다니  단숨에  와줘서  친구들 챙겨주고  고맙다.  맛있는 음식에  수제맥주에  경기야  몇년만에  간  호프집이 넘 멋있는  곳이라 ~ 좋더라 ~  
대전 친구들 ~
은주 :  환한 얼굴로 와줘서  참고맙다. 담에 산에 갈때  댈꼬  가고 싶은 칭구 ~ 같이가자 친구야 !
진우 : 멀리서만봐도  듬직한 친구. 어제는  웃는  모습이  멋있더라.
혁준 : 분위기 메이커 ~ 스케줄 취소하고  와줘서  고맙다. 한달뒤면  진우, 충희  간다고  걱정한던데 대전에서도  한번씩 모이지머 ~ 그자 ~
홍락 : 친구들을  만나면  순수해지는  표정에 일할때 홍락이는  어떨까? 상상해 본다. 짧은시간 이지만  홍락아  니  와서  디게  반갑더라 ~ 담애는  꼭 연락학끼 ~

야들아 뭐라 말하꼬 ~ 잘 댕기 오라고 격려하고, 사진보고  좋다고  해주는  모든  친구들아 ~

사탕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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