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오바메종은 장애인 생활시설이다.
지적장애인들에게 1인1실을 제공한다.
그들이 거주하는 공간이 좋아보였다.
그리고 지적장애인들도 그들의 생활을 영위할 수 있는 모습이 좋았다.
일본의 기관들은 평가를 받지 않는다.
장애인들은 생활이 가능한 장애연금을 받아 자신들이 원하는 서비스를 선택한다.
아오바메종도 거주기간 제한은 없지만 대기자들은 많다고 했다.
그래서 단기보호시설들을 활성화 한다고 한다.
그리고 무연고 장애인들이 없다고 했다.
고아는 있어도 버려는 아이, 무연고 하는 개념 자체가 없다고 했다.
우리나라는 부모책임주의 정책이다...
그래서 무연고, 즉 버려진 아이들이 시설이용이 용이하다.
장애인을 둔 가정들이 파탄되지 않게 가족들이 일상생활이 가능한 정책이 필요하다.
일본의 모든시설들은 장애인과 지역사회가 함께 살아가는 운영을 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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