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과 나들이를 하면서 낙산성곽에서 북한산으로 바라본 넓은 하늘이 가슴을 시원하게 한다.
하늘을 찍으려고 핸드폰을 들었는데 셀카기능이 되어 있어 내얼굴이 핸드폰에 비친다.
내얼굴도 환하다..
이렇게 환한 얼굴은 참 오랜만이다..
그래서 셔터를 누르는데 소연이가 뒤에 와서 허리를 안으며 웃는다..
그래 가끔씩은 하늘을 보자..
'하보영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2016. 2. 19 경순이, 선영이, 보영이 해운대에서 만나다. (0) | 2016.02.21 |
|---|---|
| 응답하라 1990 (0) | 2016.02.21 |
| 2015. 11. 21 김장 보고서 (0) | 2015.11.29 |
| 일본연수 기관방문 아오바메종 (0) | 2015.11.11 |
| 일본연수 기관방문 아이 (0) | 2015.11.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