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이나타운 항구쪽에서 작은 유람선을 타고 요코하마 항으로 30여분 이동했다.
이동전 30여분 자유시간이 있어 나는 두호영선생님과 항구 주변을 걸었다.
배가 떠나기 직전 미자샘 핸드폰 분실로 부성은 샘과 두분은 내려 15분뒤 배로 오기로 했다.
유람선네에 들어가지 않고 오픈된 곳에서 신나게 사진찍기 놀이를 했다.
까만 항구의 불빛과 달빛과 물빛과 깔깔거리는 웃음소리에 신났다.
상윤샘의 일본어 실력 "요코하마 데쓰까?" 에 한참을 웃었다.. 맞게 물었는데....^^
그리고 도착한 요코하마 항은 빌딩 숲이었다.
쇼핑타운을 지나 백화점 속을 지나 지하 식당상가로 가서 저녁을 먹었다.
생각보다 맛이 부드럽고 상큼하니 좋았다.
그렇게 마지막 날 관광을 마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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