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호 이야기

12월 30일 이준열사 묘 데이트~

운동화 2016. 1. 24. 23:15

복지관에 무상 대여한 어머니 휄체어가 사용기한이 다되어 반납을 해야해서

휠체어를 싣고 퇴근시간에 맞추어서 오라고 했다.

북부장복에 들러 휠체어 일을 마무리 하고..

재인이 어머니에게 부탁한 자원활동 확인서를 받으러 우이동 가오리로 갔다.

가오리에서 일을 끝내고 점심을 먹고 들어가자 해서 밥집이 많은 4.19국립묘지 쪽으러 갔다.

도착하니  시간이 11시 10분이다. 점심 먹기에는 이른것 같아 이준열사 묘역을 다녀오자 했다.

이준열사 묘역은 참으로 많이 다닌 곳인데..

정비가 되어 있다. 영호씨는 처음이라 신기해 한다.

멀지 않냐고 몇번을 다짐하더니 가서는 여기저기를 다녔다.

내 핸드폰으로 셀카를 찍으니 잘 안나와서 영호씨 것으로 체인지~


그리고 내려와 제천약밥집에 가니 조금전 까지 한산하던 집이 자리가 다 찼다.

맛있고 건강한 약초밥을 한상먹고..


나오니 좋단다.. 집에서 무조건 나오면 좋단다.

스트레스도 쌓이겠지... 하지만 어찌하겠는가~ 할수없지 모~


저녁에 어머님 주무시면 일출을 보러 인천이나, 여주, 이천으로 가잖다.

가서 일출보고 바로 동천으로 데려다 출근을 하란다.

웃는다.


 오늘은 여기까지만!! 하자고 했다.

  봄에 사패산이나 한번 같이 가자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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