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보영 이야기

2016.10.20 현주와 저녁먹다

운동화 2016. 10. 27. 13:32

10월 7일 회사를 관두고...

원주 큰아버님 빈소 다녀오고... 그주에는 친구들과 성곽걷기에... 아차산에...

군산 다녀오고.. 어머님 생신하고... 바쁘고 고단했다....

17일 어머님을 요양원에 모셔다 드리고....

이틀은 푹 쉰거 같다..

현주가 저녁먹자고 했다.

어머님 생신하고 남은 음식으로 3일을 지내다가...

현주와  참치회를 먹었다.

참 맛있게 먹었다.. 영호시에게도 사주어야지~~~

그리고 당현천 까지 밤공기 시원한 길을 걸었다.

기분 좋은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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