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7일 회사를 관두고...
원주 큰아버님 빈소 다녀오고... 그주에는 친구들과 성곽걷기에... 아차산에...
군산 다녀오고.. 어머님 생신하고... 바쁘고 고단했다....
17일 어머님을 요양원에 모셔다 드리고....
이틀은 푹 쉰거 같다..
현주가 저녁먹자고 했다.
어머님 생신하고 남은 음식으로 3일을 지내다가...
현주와 참치회를 먹었다.
참 맛있게 먹었다.. 영호시에게도 사주어야지~~~
그리고 당현천 까지 밤공기 시원한 길을 걸었다.
기분 좋은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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