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말경에 화담숲 걷기에서 만나 카키색 배낭님과 해외여행을 계획하려고 할때~
어머님이 입원하셨다.
퇴원을 하시고....
또다시 1월 1일 입원을 하셨다.
여러가지 원인으로 인해 기력이 회복되지 않으시고,
피부병도 났다.
온 몸에 피부병이 났는데 전염성이라 격리병실에서 지내야 한다고 했다.
간병인은 전염의 염려로 하지 않겠다고 가버렸다.
할수 없이 1주일을 격리 병실에서 어머님을 간병 했다.
복잡한 준수사항등을 지키면서......
그나마 격리 병실은 텔레비젼도 있고, 2인실인데 환자가 들지 않아 편하게 사용한 것은 있다.
지칠때쯤 격리병실 해제가 되었다.....
초등 정규 모임이 있는 날인데..
가지 않고 집에서 한참을 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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