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섭이 전역 기념으로 민주가 일하는 삼겹살 집에서 밥을 먹고~
밤 10시에 민주가 아르바이트를 했던 통파이브로 가서 가족모임을 했다.
4명이서 호프집에 가기는 처음이다.
김영호씨는 술을 써서 싫다 하고.. 민섭이도 아빠 닮아 잘 마시진 못한다.
민주와 내가 한병씩 먹고~~
사진찍기 놀이를 하고... 즐겁게 보냈다.
민주랑 사진찍어 얼굴바꾸기 했는데... 닮았다.
인제 엄마 아빠랑 호프집 가도 되고... 마이 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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