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호 이야기

2017년 8월 어느 여름날..

운동화 2017. 11. 6. 17:10

금요일은 이천에서 올라오면서 가끔씩 기다려 주고... 같이 퇴근한다.

배가 고프다 해서  김영호씨 잘가는 계절밥상에 가서 든든하고 맛있게 밥을 먹고..

잠시 북서울 미술관을 거닐자 했당ㅇㅇㅇ.

마감 30분을 앞두고 입장하여 전시물들을 관람하고..

미술관 주변을 산책하다.

이리 저리 찍은 사진을 보내준다.

둘이 오랜만에 데이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