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호 이야기

2017. 8. 27 차 마시다.

운동화 2017. 9. 3. 16:16

숲에서님이 차를 주셨다.

차를 보더니 오랜만에 다기를 꺼낸다.

차 우리는 것을 오랜만에 봐서 찍었는데..

런닝차림이다..  그래도 다기 중심으로 몇 컷 찍었는데..

이론.....

옮기다 삭제가 되어 버렸다.

이궁..

김영호 차 우리는 모습 날라갔다 하니..

다시 물 데워 찍어서 톡으로 보내준다.

오래전 지인에게서 받은 다기가 이쁘다.


차맛도 물론.. 좋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