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론을 제법 날리기 시작하면서..
큰 드론을 사달란다.
밖으로 진출하면서 지금의 드론은 너무 작아서
조금만 바람이 불어도 휙~ 가버리거나 조정이 안된다...
큰 드론은 허가가 필요하다...
그래서 그냥 지금의 장난감으로 만족하길..
* 3월 11일 집뒤 놀이터 진출
* 3월 17일 중랑천 진출..
이거를 하고 강아지 델고 다니듯이 드론 날려서 집에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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